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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전범기 (욱일기)와 야스쿠니 신사 참배 문제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9-02-03 00:09
조회
96

1. 일제 전범기 (욱일기)

욱일기는 일본이 제 2차 세계 대전 기간 중 사용한 전범기로 일본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깃발이다. 욱일기는 당시 일본이 태평양 전쟁을 일으켜 아시아 각국을 침범하였을 때 사용한 깃발로, 독일 나치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 문양 사용이 엄격히 금지되는 것에 비해서 욱일기는 사람들이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현재도 종종 사용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본 극우파나 기업들이 지금까지도 욱일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자신들이 일으켰던 전쟁과 침략을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이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 따라서 욱일기의 사용은 완전히 중단되어야 할 것이다.

2. 야스쿠니 신사 참배 문제

야스쿠니 신사는 일본이 건립한 황군의 혼령을 달래기 위한 국가 신사로, 1853년 개항 이후 청일전쟁, 러일전쟁, 만주사변, 태평양전쟁 등에서 희생된 전몰자 246만여 명이 안치되어 있다. 그런데 대한제국 황제의 후손인 이우 왕자를 사망 당시 국적이 일본이었다는 이유만으로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하고, A급 전범도 합사되는 일이 일어났으며 일본 정치인들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면서 전범들을 국가적 영웅으로 추대하고, 자신들의 전쟁 범죄를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가 문제 되고 있다.

3. 자료 정보

  • 자료 작성자: 배규동 (단장)
  • 자료 최종 수정일: 2019/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