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역바 단체는

지금처럼 언제나, 함께하는 우역바

재밌고 유익하고, 의미있는 역사단체

 세계 속 우리 역사는 어떤 모습일까요? 세계 700여 권의 교과서, 우리 역사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16세기 조선은 스페인의 식민지’, ‘중국의 식민지’, ‘일본의 식민지’, ‘이름조차 없는 나라’ 그 모습은 각양각색입니다. 우리 역사, 우리가 배우고 바라본 역사는 세계 속엔 없습니다. 세계에서 왜곡되고 있는 우리 역사, 우리가 바로잡을 때입니다.

 역사단체 ‘우역바’는 2009년, 세계에서 왜곡되고 있는 한국사 실태를 바로잡기 위해 결성한 비영리 역사 연구 단체입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한국사 왜곡 실태를 정정하는 활동을 주로 하며, 이와 관련한 역사 연구, 지식 교류, 비평 등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입니다.

 2017년 정식 비영리 민간단체로 발돋움한 본 단체는 역사 연구, 학술제, 역사 대중화, 콘텐츠, 역사여행, 교육 봉사 등 폭넓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 단체는 숙원사업인 ‘국내외 한국사 왜곡 실태 바로잡기’도 단계적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역사왜곡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역사단체 ‘우역바’에서 구성원을 모집합니다.

 역사에 관심 있고 애정이 있는 구성원, 활동에 진정성 있게 임할 구성원을 대상으로 합니다. 역사를 자세히 몰라도 특별한 경력이 없어도 신청 가능합니다. 활동을 통해 모두가 얻어갈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기획운영에 관심 있거나, 뜻을 함께 하고 싶으시다면 동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한 눈에 보는 단체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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